치즈케익 인 해븐.

안녕하세요ㅠㅠ 중국갔다오고 뒷수습하다가 대갈통 빠개지는 아랍인입니다;;ㅠ

갔다오고나니 이번엔 신매뉴가 괴롭히....고, 참. 그러네요, 뭐 그래서 일단 먹어는 봐야 팔듯 해서 이번엔 치즈케익 인 해븐을 만들어(;;)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.

베이스 - 요거트 아이스크림
토핑 - 블루베리 시럽, 파이 크러스트, "치즈케익"

12월 신메뉴의 특징은 "치즈케익"입니다;;; 무려 "필라델피아 치즈케익"씩이나 들어가주신다 하니까........(반대로 저희는 걱정입니다... 이놈이 무쟈게 비싸....(시중가격 17500원)기 때문에...


오늘은 저희매장의 Noru가 수고해 주셨습니다. 최근 급 인기(?)를 얻어가.....기는 하는 그런친구인데요, 저때문에 순재할배처럼 "야동"타이틀을 얻어버린놈이라;;;;;


해서 나오는 놈은 이런놈입니다!!!!

 


일단 이번 메뉴들은 좀 덜 비비는게 포인트인것 같습니다. 왠고하니, 치즈케익이 아이스크림 속으로 뭍혀서 숨어버리면...(찾다가... 찾다가..)  그래도, 많은분들이 원하셨던(?) 부분들이 조금씩 반영되는것 같아서 괜찮네요.ㅎㅎㅎㅎㅎ

by 아랍인 | 2008/12/21 03:06 | 트랙백 | 덧글(1)

Raffles City - Shanghai,China.

안녕하세요 아랍인입니다. 갔다온지 1주일이나 되어서야 올리게 되는 글..........(참 게으름은 무섭습니다.....허걱) 이네요.

맨정신이 아니고서야 미친 환율시대에 대륙씩이나 갔다오는 저도 갔다와서 보니 참 미쳤구나;;라는 생각을 가지는데요.. 그렇죠뭐.. 세상은 미쳐야.........

중국 콜드스톤 방문 1탄!! Raffles City 라는 상해 인민광장 근처의 걸출한 쇼핑몰 지하 먹거리코-나 에 위치한 매장은요, 한국에선 볼 수 없었던 매장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좀 생소하기도 하고 그랬지만. 그도 그럴것이, 다른업체들이 전부다 그런식으로 입점해 있다보니......

의자도, 뭐도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저것들만...... 저렇게 있네요;;
암튼, 오늘의 도전메뉴(?)는 '파운더스 페이버릿'되겠습니다. 과연 한국 제품과의 맛을 비교해 보자면..?
먹다 중간에 찍은 사진인데요.. 맛은 정말 한국하고 비슷...(할수밖에 없는게, 원 재료가 거의다 일치합니다. 거의 100%) 합니다.
하지만, 가격이 조금 ...........   일단 Likeit 사이즈가 27元, 와플 2元 다해서 29元이구요.. 이걸 제가 갔을때의 환율로 환산하면...

 1元 = 240원...  29元 = 240 * 29 = 6960원...............(한국 3800+500 = 4300원).. 

그저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.... 환율덕분에.

일단, 한국에서만 드셔보셨던 분들이라면, 이런 방법으로 외국가서 먹어보는것도 느낌이 상당히 다를것 같습니다.(일단 제가 그랬고..) 4일 여행에, 최대한 많은곳에서 먹어보려 했으나.... 두군데.. 갔네요.(그나마 하루는 비가 엄청나게 와서 쫄딱 맞았다는 후문입니다.)

by 아랍인 | 2008/11/30 01:27 | 콜드스톤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Go to the Shanghai~

아. 뭔소리인가 하면. 지금으로부터 약 3시간 뒤에 집을 나서서, 중국 상하이로 잠시 여행겸 각종 잡무처리 여행을 좀 다녀오고자 합니다. 음.. 한 4일정도 다녀오는데요. 솔직히 계획의 시작은 "외국 콜드스톤"으로 시작해서 "아랍인의 밥줄"에 뭐 이것저것 줄줄줄 달려가지고 장난아니게 일이 커져버렸는데요,..............

상해에 있는동안, 그래도 많은 수의 콜드스톤 매장을 찾아다녀 볼 계획입니다. 맛은 비슷한지, 하는것(?)도 우리와 비슷한지.. 이런것들 말이죠.(돈 나갈일만.....ㅠ) 환율 개악의 이 시대에도..(1$ = 1500원;;) 끊어놓은 비행기표때문에 어쩔수없이 나갈수 밖에 없는.. 우리의 아랍인의 상해방문기... 돌아와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.

그럼 돌아와서 뵙겠습니다 -아랍인-

by 아랍인 | 2008/11/21 02:19 | 아랍인의삶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파운더스 페이버릿.

이제 다시 시작해야죠? 오늘은 콜드스톤에서 제일 잘 팔린다(?)는 파운더스 페이버릿을 한번..ㅎㅎㅎㅎ 그나저나 여기저기 중구남방으로 막써놓고 다시쓰자니, 또 거기서 거기일것 같지만. 그래도 써봅니다.ㅎㅎ

베이스 - 스위트 크림
토핑 - 초콜릿 퍼지, 카라멜, 피칸, 브라우니.

네, 이렇게 생기신 분인데요..ㅎㅎ 사실 반강제 추천이 있기도 하지만. 실제로도 많이 팔리고, 맛있다. 개념있다 등의 평을 받는 그분입니다.ㅎㅎ 핸드메이드(;;)브라우니와 함께 군침돌게 만들어지는 우리의 파운더스 페이버릿이라죠;ㅎㅎ

자, 이렇게 만들긴 합니다..만(이게 아주 예전에 찍어놓은거라, 화질도 그저그럴뿐더러, 참 실력이며 뭐며 (허접)한 티가 역력합니다만, 참고 봐주시면 대단히 감사..하겠습니다..  이렇게 만듭니다.



아 예;;; 할말이 없으시다구요;;;ㅠ 더 열심히하겠습니다.

일단, 이메뉴의 경우는 정말로. 어쩌면 한국 콜드스톤의 얼굴마담 메뉴 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..  이름처럼 Founder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조합이라는데, 실제 Founder의 국가인 미국에서의 인기는.......  생각보다 잘 나가는편은 아니라고 합니다.

by 아랍인 | 2008/11/17 01:17 | 콜드스톤오리지널 | 트랙백 | 덧글(0)

모든걸 새로 시작하는 곳에서..

글쎄요, 지금 제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. 1년전 이 블로그를 오픈하면서 가졌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.. 몇달 되지도 않아 바로 잠수를 탄 제마음은.... 글쎄요, 어떤 마음일지... 잘 모르겠습니다. 마감근무를 끝내고 노트북 앞에 앉아서 생각해보니..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 있었네요...

오늘, 본사분이 저희 매장을 방문 하셨습니다.. 그리고, 저희 매니져와 저, 본사분 이렇게 3사람.. 좀 많은 이야기를 했던것 같네요.. 이런거 저런거.. 막 생각하다가, 집에오는길에, 어떤분과 비슷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.

-내가 처음 선택했을때의 마음가짐과 지금이 같은가?-

솔직하게. 아니라고 답하면 딱 맞을듯 싶습니다. 1년차가 되어가는 지금. 저에게 있어 남은건 아무것도 없어보이는게.. 사실이거든요. 그래서 처음 선택했을때 했던 위치로 돌아가 보고자 합니다. 문닫고 나갔다 다시 들어온것 같지만. 그래도 다시 해보려 합니다. 누군가는 보겠죠 뭐;;;

by 아랍인 | 2008/11/17 00:48 | 아랍인의삶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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